리베라토

최근 ‘오미크론’이라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위드 코로나를 선언하며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던 외국도 전파력이 몇 배가 센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자 다시 국경을 봉쇄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등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백신 2차 접종을 넘어 부스터 샷까지 맞으며 위드 코로나를 계획하던 우리나라 또한 각종 제한이 다시 도입되었다. 백신을 접종하였더라도 안심하기는 금물이다. 백신을 맞고도 항체가 충분하게 형성되지 않았거나 면역 효과가 약해지면서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비율이 확진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증이라도 코로나 증상이 의심된다면 철저한 대처를 하여야 한다. 보다 구체적인 코로나 증상 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델타 변이 증상
   두통, 인후통, 콧물, 후각.미각 둔화, 발열,마른기침(기침 없을 수 있음), 구토, 설사
 
초기 코로나의 경우 우선 열이 오르는 것이 초기 증상인데 비해 델타변이의 경우 열이 나지 않고 두통과 인후통, 콧물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방역에 더 어려움과 혼선을 주는 변이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증상하면 발열과 기침을 떠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델타 변이의 경우 열이 나지 않고 기침도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증상으로 두통과 함께 인후통과 콧물이 동반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두통이 심할 경우 델타 변이 전염을 의심해 보시고 즉시 코로나 감염 검사를 받아 봐야 한다.   
※델타변이 증상 순서
  1. 두통
  2. 인후통, 콧물

2. 오미크론 변이 증상
   식은땀, 피로감, 발열, 기침,콧물,코막힘

 


델타 변이 이후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가 늘어났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백신을 맞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였기 때문에 우려했던 것이 현실이 되어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오미크론 변이가 2021년 11월 아프리카에서 처음 발생, 가장 강력한 전파력을 가지지만 치사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어 그나마 안도하는 분위기 이다.

※오미크론 변이 증상 순서
 1. 식은땀
 2. 피로감, 발열, 기침, 코막힘

 


오미크론 증상 순서는 기존 초기 코로나 증상과도 차이가 있으면, 델타 변이와도 차이가 있다.
기존 코로나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콧물과 두통이 초기 발현하는 델타와도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가장 많이 보고된 초기 증상으로는 식은땀으로 이후 피로감과 콧물 정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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