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20071세대 BMW X6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어 최초 공개되고

20142세대 BMW X6가 모습을 공개한 뒤이어

2019년 현재 BMW X63세대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첫인상은 "현재 BMW의 신차 행보에 맞는 디자인이 적용된 느낌이네"입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가변형 키드니 그릴이 적용된 그릴 부분인데

해당 부분에서 조명이 결합이 되면서 여태까지 BMW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X5의 그릴보다 공격적인 인상으로

마치 X2에 적용된 그릴 같은 느낌이 듭니다.

블루 라인의 레이저라이트도 이쁘게 가다듬어졌으며

현재 판매 중인 풀체인지 X5와 비슷한 인상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20 풀체인지 BMW X6는 전작 대비하여 전장은 약 2.5cm 늘어났으며

전폭은 약 1.5cm 늘림으로써 보다 SAC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형상을

밸런스 있게 잘 담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휠베이스는 4cm 가량 늘림으로써 보다 나은 승차감이 예상됩니다.

공기역학 개선을 위해 높이는 1.7cm 가량 낮춤으로써

BMW의 효율적이고 다이나믹한 부분을 신경 쓴 부분이 엿보입니다.

테일라이트 부분은 보다 슬림해짐으로써 앞으로 나올

쿠페형 차량들의 디자인 또한 예측하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내의 전반적인 느낌은 먼저 공개되어 판매되고 있는

X5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최신 소프트웨어인 BMW ID7.0 시스템을 적용한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시스템으로 보다 효과적이면서

깔끔한 인상으로 계기판을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최신 디자인 추세에 맞추어 계기판과 디스플레이가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전작에서는 실내 무드등이 있긴 하였으나 공개된 사진상으로는

센터 콘솔, 트림 하단부, 도어 쪽에도 적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엠비언트 라이트를 완성하였으며

문이 열리게 되면 경고 개념에서 도어 쪽 엠비언트 라이트가

깜빡거리게끔 설계됐습니다.

크리스털 소재의 기어노브 또한 눈에 들어옵니다.

 

 

기존 X6는 쿠페형이기 때문에

선루프가 작을 수밖에 없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훨씬 넓어지고 커진 파노라마 선루프의 적용은 물론

옵션 사양에 따라 15,000 개의 LED를 적용함으로써

실내 무드등과 연동되어 선루프에서도 불빛이 나오는

스카이 파노라마 또한 2020 풀체인지 X6에 적용된 모습입니다.

가죽 시트 또한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처럼

더욱 다양한 다이아몬드 형상의 스티칭을 적용하였으며

버네스카 가죽을 기본으로 옵션에 따라 풀 메리노 가죽까지 적용됩니다.

색상은 대표적으로 블랙, 커피, 레드, 아이보리 화이트 등의

정보가 공개되었으나 한국 시장에 들어오는 시트의 컬러는

정식으로 출시되고 난 뒤 확인이 가능합니다.

 

 

새롭게 개선된 엔진 시스템으로 마력과 토크가

전작보다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연료를 분사 시키는 레일 쪽의 압력을 350 Bar 더 올림으로써

직접 분사 압력을 높여 보다 효과적인 효율과 출력을 제공합니다.

크랭크샤프트와 오일펌프 등의 무게를 감소시키면서

경량화 또한 실현하고 있습니다.

냉각 시스템 관련하여서는 일체형 열 교환, 오일 모듈 등을

개선하면서 고속 주행에서 보다 효과적인 냉각 시스템을

완성하였으며 진동 댐퍼의 변화로 엔진의 떨림이나 비틀림,

진동 또한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진 실린더 헤드 내부의 피스톤과 피스톤 링조차

새로워진 wire- arc sprayed iron coating 코팅 방법을 통하여

마찰 부분에서의 부드러움과 압축 압력으로부터의

강화를 실현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엔진의 움직임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의 스태빌라이저 시스템에 추가적으로 전기 스위블 모터를

적용하여 차량의 롤링이 발생 될 때 반대 방향으로

억제하는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저의 적용으로 차량의 흔들림을

능동적으로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고급 차량에 사용되는 더블 위시본 방식의 전륜 서스펜션과

5링크의 후륜 서스펜션의 결합에 다이나믹 댐퍼 컨트롤 (전자식 유압 컨트롤)

적용함으로써 노면의 충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전 세대 X6의 경우 후륜에만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차량의 높낮이 조절이 안 되었지만

2020 풀체인지 BMW X6의 경우 전/후륜으로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속도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채택, 운전자의 입맛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7시리즈 같은 대형 세단에만 적용되던

뒷바퀴 조향 시스템 (인테그럴 엑티브 스티어링)이 옵션으로

제공됨에 따라 상위 라인업에서는 고속 주행 시 차선 변경이나

주차할 때 편할 수 있는 옵션 또한 준비되었습니다.

 

xDrive30d

2,993cc 265hp 10.0km/

1700~11,800만원

 

M50d

2,993cc 400hp 정보없음

15,340만원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