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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뉴 K9의 가격과 재원 파헤치기!

 

기아는 더 뉴 K9가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더 뉴 K9에 첨단 주행 신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했으며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더 뉴  K9

 

더 뉴 K9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Predictive Gear-shift System)'과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적합하게 제어해주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PGS는 차량의 내비게이션과 레이더, 카메라 신호 등을 활용해 전방의 가·감속상황을 예측하고 최적의 기어단으로 미리 변속하는 기술로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 연비 향상에도 기여를 한다는게 기아측 설명이다.

 

여기에 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주행은 물론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을 통해 차로 변경을 도와주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를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LS, JT/JS),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후방 주차충돌 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도 새롭게 적용된 운전자 보조 기술이다.

 

또한 터치 방식으로 운전자와 상호작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지문 인증 시스템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 터치 스크린 기능이 적용된 뒷자석 듀얼 모니터 등을 새롭게 장착했다.

 

 

이 밖에도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클러스터·헤드업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에르고 모션시트 지능형 헤드램프(IFS)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의 사양이 신규 적용됐다.

 

 

외관은 신차 수준으로 변경됐다. 외장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했고, 좌우 수평으로 리어램프를 연결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부는 시트의 허리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을 통해 인테리어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더 뉴 K9은 넉넉한 힘과 정숙성을 갖춘 3.8 가솔린과 역동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3.3터보 가솔린 총 2 개 모델로 운영되며, 모델별로 달리 구성했던 기존의 트림 체계를 2(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3.3 터보 가솔린이 플래티넘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이며, 3.8 가솔린의 경우 플래티넘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아울러 더 뉴 K9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공항 발렛 파킹 차량 메이크업(외관 보호 필름 시공 및 내·외관 세차) 레지던스 호텔 숙박 프리미엄 스파 프리미엄 골프레슨 서비스 등과 같이 고객들이 선호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비대면 시대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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